The Jerusalem PostJerusalem Reform synagogue egged on Rosh Hashanah in second attack in a monthESPNNBA Future Power Rankings: We stacked the three-year outlooks for all 30 teamsESPN DeportesDJ Moore también quedó fuera del partidoInquirerQuezon priest urges DOE review of Atimonan coal plant project한겨레영국 국왕, 젠슨 황 등 AI 리더 만나…“더 늦기 전 통제권 지키자”Sözcü6 nüfus 7 ekmek ve gözyaşlarıSouth China Morning PostByteDance spin-off Anew Labs raises US$290m as AI drug developers enjoy fundraising boom경향신문호우 피해로 집 못 돌아간 거제·통영 이재민 107가구에 월세·체재비 지원한다Anime News NetworkAnimeJapan Opens Entry Submissions for 'New Creator Awards 2027' on October 1ESPN CricinfoLahore High Court dismisses Rizwan's petitionBillboard‘It Was Very Homemade’: Dave Stewart Went ‘Back to Front’ For His New AlbumEl ComercioUn campo de batalla: la gresca entre los jugadores de Cienciano y City Torque tras el 3-0 | VIDEO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Friday, September 18, 2026

농업인의날 발상지 원주 삼토페스티벌 5만명 '북적'…매출 4억원

Translate
임보연

농특산물 직거래·체험 확대…도농 상생·지역 농업 홍보 성과

이미지 확대 2026 원주 삼토페스티벌

2026 원주 삼토페스티벌

[원주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2026 원주 삼토페스티벌에 약 5만명이 방문하고 농특산물 판매 등을 통해 약 4억원의 현장 매출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원주시는 한국농촌지도자원주시연합회와 지난 11∼13일 원주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연 제63회 농업인의 날 기념 원주 삼토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축제는 '보고, 먹고, 즐기는 Together 삼토!'를 주제로 농업인의 날 발상지인 원주의 역사와 농업 가치를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지역 농업인이 생산한 농특산물을 시민에게 직접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 판로 확대와 농특산물 홍보에 힘을 보탰다.

농특산물 판매와 체험·판매 부스 등을 통한 현장 매출은 약 4억원으로 집계됐다.

농업 관련 체험과 먹거리, 공연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확대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축제를 즐겼다.

이미지 확대 2026 원주 삼토페스티벌

2026 원주 삼토페스티벌

[원주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삼토노래자랑과 청소년 끼 자랑, 삼토시니어모델 선발대회, 삼토콘서트 등도 열렸다.

생활동아리 경연에서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동아리들이 무대에 올라 시민들과 함께 공연을 선보였다.

시는 전시·판매 중심의 농업축제에서 벗어나 시민이 직접 체험하고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강화해 농업의 가치를 친근하게 알렸다고 평가했다.

삼토페스티벌의 '삼토'(三土)는 흙 토(土)자가 세 번 겹치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원주는 농업인의 날 발상지이다.

김준희 원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인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농업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 농업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 2026 원주 삼토페스티벌

2026 원주 삼토페스티벌

[원주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limb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18일 09시12분 송고

View the original on 연합뉴스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