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Jerusalem PostAt least 24 injured in Bnei Brak nursing home fire, two in serious, unstable conditionESPN DeportesEN VIVO: Cubs y Padres bajan el telón del segundo día de Series de ComodínESPNYankees sweep Red Sox with ALWC Game 2 routPunchFG builds new control centre to strengthen power gridSeeking AlphaMicron expects fiscal Q1 revenue of $61.5B ±$1.5B as it raises fiscal 2027 CapEx plans amid tighter 2027-2028 supply-demandInvesting.comمديرة مالية في Linkhome تتخلص من أسهم بقيمة 45,000 دولارInvesting.com¿Por qué sube hoy la acción de Kioxia?Investing.comPourquoi l’action Kioxia est-elle en hausse aujourd’hui ?ColliderKeanu Reeves’ Disastrous Sci-Fi Remake Officially Returns as a Streaming Hitynet ספורטייאלץ לפרוש מהנבחרת? העונש הכבד שעשוי לספוג רונאלדוThe Straits TimesNuclear fusion can create economic opportunity for Singapore: Tan See LengVanguardNIGERIA @ 66: Judiciary – Last or lost hope of common man?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Thursday, October 1, 2026

카카오, 첫 통합 멤버십 ‘월 4900원’으로 출시

Translate
카카오, 첫 통합 멤버십 ‘월 4900원’으로 출시

카카오가 첫 통합 멤버십을 월 구독료 4900원으로 1일 출시했다.

카카오 멤버십은 선물하기, 톡딜, 카카오페이, 멜론, 카카오페이지, 이모티콘, 톡 클라우드, 손해보험, 증권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해 이용할 수 있는 카카오 최초의 통합 멤버십이다.

월 구독료 4900원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과 동일하다. 카카오는 초기 서비스 안정화를 고려해 소규모 이용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가입을 받고, 향후 단계적으로 가입자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신규 가입자에게는 카카오페이 증권 계좌에 4900원 상당의 국내 주식, 6000원 상당의 멜론 캐시를 제공하는 등 첫 만남 혜택이 제공된다.

멤버십 적립 혜택 중 쇼핑포인트는 선물하기와 톡딜 결제 때 결제 금액의 0.5~5%를 결제수단과 상관없이 월 최대 2만 포인트까지 적립할 수 있게 했다. 카카오페이 포인트는 선물하기와 톡딜에서 카카오페이 며니로 결제 때 0.5~1%, 오프라인 결제 때 0.5~2%가 월 최대 5만 포인트까지 적립된다. 적립된 포인트는 선물하기와 톡딜에서 사용할 수 있고, 카카오페이 포인트는 오프라인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콘텐츠 혜택으로는 85만개 이상의 카카오 이모티콘을 무제한 다운로드할 수 있는 ‘이모티콘 플러스’ 또는 카카오톡 대화와 미디어 파일을 자동 보관할 수 있는 ‘톡 클라우드’ 130GB 이용권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실속 혜택으로는 카카오페이지 2000캐시, 카카오페이 증권 국내 주식 매도 수수료 최대 4900원 캐시백, 카카오페이 손해보섬 휴대폰 액정 파손 시 최대 7만원 보상 등이 있다.

김민규 카카오 성과리더는 “카카오 멤버십은 구독부터 쇼핑, 콘텐츠, 실속 혜택까지 이용자들의 다양한 일상에 필요한 혜택을 한 데 모았다”며 “향후 다양한 서비스와 연계해 혜택을 확대하고, 카카오멤버십을 통해서만 누릴 수 있는 희소성 높은 가치를 선사하겠다”고 했다.

카카오멤버십은 카카오톡 톡 채널 친구에게 발송되는 오픈 알림 메시지와 더보기 > 설정 내 메뉴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View the original on 경향신문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