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창신쌍용2 79.87㎡ 9억 9천만원 거래…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9월 1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종로구 창신동 창신쌍용2 전용 79.87㎡가 9억 9,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3년 10월 | 세대수 | 919세대 |
| 규모 | 7동 | 주차 | 지상 373대·지하 127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쌍용건설 |
이번 거래는 8월 24일 계약됐으며 9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17일 9억 2,000만 원이었다.
창신쌍용아파트2단지는 1993년 10월 준공된 919세대 규모 단지로 쌍용건설이 시공했다. 7개 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최고 15층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6호선 창신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5월 27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종로구는 2025년 5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유일하게 평균 매매가격이 하락한 지역으로 나타났다. 당시 보도에서는 도심권 특유의 노후 주거지 비중과 신규 공급 부족, 상대적으로 약한 재건축 기대감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이어 2025년 2월 9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5년 초 금융당국의 은행 대출창구 지도가 다소 완화된 것과 함께 이사철이 다가오면서 입지가 양호한 신축 단지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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