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어디 가지? 관광공사 ‘픽’은 여기!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22일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통해 추석 연휴 기간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국내 관광지와 문화행사 정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3박4일간의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국내 여행지와 문화행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정보가 공개됐다.
한국관광공사는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통해 연휴 기간 가볼 만한 관광지와 문화행사,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추천 관광지에는 조선 왕릉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경기 여주의 영릉(英陵)·영릉(寧陵)을 비롯해 충북 청주의 국립현대미술관, 경북 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전북 무주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등이 포함됐다.
명절 분위기를 더해줄 문화 행사 및 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롭다.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리는 ‘2026 남산골 추석축제’에서는 전통 공연부터 명절 체험, 전통 공예와 먹거리까지 다양한 추석 풍경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에서 열리는 ‘보름달 아시아’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증강현실 놀이, 인형극, 서커스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이외에도 전국에서 열리는 추석 명절 행사는 한국문화정보원의 ‘문화포털-문화캘린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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