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성수우방2차아파트 59.82㎡ 13억 5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9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성수우방2차아파트 전용 59.82㎡가 13억 5,000만 원에 거래돼 동일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9년 12월 | 세대수 | 221세대 |
| 규모 | 1동 | 주차 | 총 221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우방건설 |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18일 계약됐으며 4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5월 5일 12억 원이었다.
성수우방2차아파트는 1999년 12월 준공된 221세대 규모의 단지로, 우방건설이 시공했다. 1개 동으로 구성됐으며 최고 18층 높이다.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했고, 총 221대 규모의 주차 시설을 갖췄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2호선 지하철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6월 29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성동구는 2024년 들어 서울에서 집값이 가장 큰 폭으로 오른 지역 중 하나로 꼽혔다. 2024년 6월 셋째 주 기준 성동구 아파트값은 전주 대비 0.35% 상승해 서울 25개 자치구 중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이어 2024년 7월 6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성동구가 2024년 7월 첫째 주 기준 0.59%의 높은 상승세를 기록하며 부동산 급등기에도 없었던 급등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2024년 7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성동구의 2024년 거래량이 이미 2023년 1년 치 전체 거래량에 도달했으며, 한강벨트로 실수요자들이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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