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7년째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가축방역 우수기관

천경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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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충북 충주시는 '2026년 시군별 가축방역 우수사례 특별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도는 최근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해 주요 방역 정책 이행 정도, 방역 노력 등을 평가했다.
시는 7년째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 가축전염병을 차단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동석 시장은 "피해가 큰 가축전염병은 발생한 뒤 대응하는 것보다 미리 차단하는 사전 방역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올겨울 특별방역 기간에도 농가와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가축 질병 발생을 원천 차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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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18일 09시1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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