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권 살리자"…충남플랜트노조, 서산상품권 2억9천600만원 구매

정윤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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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서산시는 민주노총 전국플랜트노조 충남지부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서산사랑상품권 2억9천600만원을 구매했다고 7일 밝혔다.
서산사랑상품권 구매에는 비계분회(1억5천만원), 배관분회(1억2천만원), 도장분회(1천600만원), 보온분회(1천만원)가 참여했다.
상품권은 각 분회 조합원에게 전달돼 가맹점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녹록지 않은 시기임에도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거액의 상품권을 구매해줘 남다른 의미가 있다"며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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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07일 08시3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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