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신림동 동부 50.57㎡ 6억 9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17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관악구 신림동 동부 전용 50.57㎡ 거래가 6억 9천만원에 체결되며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3년 7월 | 세대수 | 592세대 |
| 규모 | 4동 | 주차 | 총 401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동부건설(주) |
이번 거래는 5층에서 10월 15일 계약됐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9월 4일 6억 7천만원이었다.
신림동부는 1993년 7월 준공된 592세대 규모 단지로, 4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동부건설(주)이 시공했으며 최고 19층 높이다. 개별난방 방식이며 총 401대(지상 114대·지하 287대)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2호선 신림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2월 19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관악구는 2월 둘째 주 기준 서울 자치구 중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폭이 0.40%로 가장 컸으며 봉천·신림동 대단지 위주로 가격이 올랐다. 이어 2026년 1월 29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관악구가 1월 넷째 주 기준 서울 자치구 중 아파트 가격 상승률 0.55%로 1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2026년 2월 22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관악구는 동작구 바로 아래 붙어 있어 강남과 여의도 업무지구 모두 접근성이 뛰어난 가성비 입지를 자랑하며, 6개 자치구 중 평균 집값이 가장 비싸고 상승장에 가장 빠르게 반응하는 곳으로 소개됐다. 해당 보도 당시 관악구에서는 여의도를 관통하는 지하철 서부선 사업이 진행되고 있었으며 봉천4-1-3구역, 봉천14구역 등 곳곳에서 재개발 사업이 추진 중이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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