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개월 무이자, 500만원 지원”…르노코리아, 10월 판매조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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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가 차종별 금융·유류비 지원에 보증 연장 프로그램을 더해 10월 구매 혜택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아르카나 하이브리드 E-테크는 무이자 할부와 유류비 지원을 동시에 받을 수 있고, 필랑트와 2027년형 그랑 콜레오스에는 최대 7년·14만km 보증이 기본 제공된다.
아르카나 하이브리드 E-테크는 36개월 무이자 정액불 할부를 선택해도 유류비 500만원을 일괄 지원받을 수 있다. 아르카나 1.6 GTe는 36개월 무이자 할부와 유류비 100만원 지원 가운데 선택 가능하다.
필랑트와 2027년형 그랑 콜레오스 구매자에게는 차체·일반부품과 엔진·동력전달 주요 부품의 보증을 최대 7년·14만km까지 연장하는 프로그램을 무상 제공한다. 혜택을 유지하려면 출고 후 매년 365일 이내 르노코리아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12개 항목 무상점검과 유상 엔진오일 교환을 받아야 한다. 하이브리드 전용 부품 8년·16만km, 고전압 배터리 10년·20만km 보증은 기존대로 유지된다.
필랑트는 생산월에 따라 유류비를 최대 150만원 지원하고 전동 선쉐이드 또는 50만원 상당 액세서리를 제공한다. 2026년형 그랑 콜레오스는 생산월에 따라 최대 300만원의 유류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일부 생산분은 유류비 지원 대신 7년 보증연장과 최대 7회의 엔진오일세트 교환권이 포함된 조건을 선택할 수 있다.
필랑트와 그랑 콜레오스 구매자가 5년 이상 된 노후차를 보유한 경우 5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재구매 혜택은 구매 이력에 따라 최대 100만원이며 본인과 배우자의 직계 존비속뿐 아니라 형제·자매의 구매 이력까지 적용 범위를 넓혔다.
아울러 필랑트에는 연간 1만5000km 이내 주행을 조건으로 3년 뒤 잔존가치 65%를 보장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금융 관계사의 잔가보장형 또는 스마트 유예 할부를 이용하면 신차 교환 프로그램에도 1년간 무료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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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가 10월부터 차종별 금융 및 유류비 지원에 보증 연장 프로그램을 추가하여 구매 혜택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아르카나 하이브리드 E-테크는 무이자 할부와 유류비 500만원 지원을 제공하며, 필랑트와 2027년형 그랑 콜레오스 구매자에게는 최대 7년·14만km의 보증 연장 프로그램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또한, 노후차 보유 고객에게는 추가 지원과 재구매 혜택이 확대되어, 직계 가족의 구매 이력까지 적용 범위가 넓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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