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Jerusalem PostUnwanted endorsement: Political ad causes uproar at Jerusalem's Lev Academic Center - opinionPunchTope Alabi threatens legal action over Toluwanisings’ death claimsCNN TürkSavaşta sona doğru mu? İkinci perdede Trump'tan kritik adım!Daily MaverickResponse to sardine mortality must be grounded in science and evidenceESPNUpsets and chaos reign supreme in college football's Week 8한겨레잠수교, 50년만에 보행전용교로…26일 0시부터 차량 통행 금지ZDF heuteAktuelle Pressemitteilungen des ZDFCumhuriyetRAMS Park'a gidecek mi? Aziz Yıldırım, derbi için kararını verdiRapplerWhat schools will do amid intense heat during El NiñoTRT HaberTürkçülük fikrinin mimarı: Ziya GökalpCNN بالعربيةمن يقطينتين إلى 400.. كيف حوّل هذا الرجل منزله إلى مزار للهالوين؟Lenta.ruБывший военный предрек поражение Зеленскому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Sunday, October 25, 2026

성남테크아트페스티벌 화려한 개막…도심 곳곳 기술·예술 축제

Translate

신상진 성남시장과 이상우 누리플랜 회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남시]

신상진 성남시장과 이상우 누리플랜 회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남시]

성남시가 첨단기술과 문화예술을 결합한 ‘2026 성남테크아트페스티벌’의 막을 올렸다.

성남시는 지난 23일 오후 5시 30분 판교역 광장에서 개막식을 개최하고 25일까지 사흘간 이어지는 축제 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관계자, 누리플랜 이상우 회장 등 주요 기업인과 지역 인사,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인공지능(AI) 로봇 5대의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신 시장의 개회사와 AI 로봇이 함께하는 터치버튼 세리머니,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아카펠라와 비트박스를 결합한 비트펠라 하우스의 테크콘서트도 펼쳐졌다.

신상진 시장은 개막식에서 “첨단기술과 문화예술을 단순히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성남테크아트페스티벌이 지향하는 방향”이라며 “앞으로도 첨단기술과 문화예술이 시민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누구나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2023년 ‘성남페스티벌’로 시작해 매년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규모와 영역을 확대해 왔다. 2023년에는 탄천 수상무대를 중심으로 자연과 예술, 기술을 결합한 공연을 선보였으며, 2024년에는 관객 참여형 몰입 콘텐츠, 지난해에는 기술과 예술, 게임을 접목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성남시는 올해부터 축제 명칭을 ‘성남테크아트페스티벌’로 개편하고 인공지능과 첨단산업 중심 도시라는 지역 특성을 반영했다.

‘인공지능(AI) 혁신도시 성남, 미래를 플레이하다’를 슬로건으로 판교역 광장과 탄천, 성남시청, 성남종합운동장 등 도심 곳곳에서 전시와 체험, 공연 등을 진행한다.

판교역 광장에서는 24일까지 AI와 로봇, 미디어아트 등 첨단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테크 팝업존이 운영됐다. 누리플랜 등 8개 기업과 창작기관이 참여해 기술 콘텐츠를 소개했으며, AI 콘텐츠 제작자들이 창작 경험과 기술 변화를 공유하는 ‘크리에이티브 톡’도 마련됐다.

탄천 일대에서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23일부터 25일까지 야탑교~하탑교 구간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카약 체험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로봇·드론·가상현실(VR)·증강현실(AR)·AI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테크놀이터와 4차산업 체험존을 비롯해 탄천마켓, 글로벌 푸드존, 디지털 가든 등 다양한 공간이 운영된다.

오후에는 AI 영상과 미디어아트를 선보이는 미디어캔버스가 운영되며, 야간에는 빛과 레이저, 영상, 음악을 결합한 융복합 멀티쇼가 탄천 수변공간을 장식한다.

축제의 주요 볼거리인 드론라이트쇼는 24일과 25일 이틀간 펼쳐진다. 24일에는 오후 7시 금난새 지휘자가 이끄는 성남시립교향악단의 ‘성남뮤직페스티벌’에 이어 오후 8시 30분 총 3000대의 드론이 탄천 밤하늘에 뽀로로·타요·라바 등 인기 캐릭터를 구현했다.

축제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성남종합운동장에서 다양한 행사가 이어진다.

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뮤직페스타’에는 가수 이재훈과 김원준이 출연하며, 유소년 드론 축구대회와 드론 레포츠 체험, 독서 골든벨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오후 8시 50분에는 드론 1500대가 참여하는 드론라이트쇼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성남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첨단산업과 문화예술을 연결하고 시민들이 미래 기술을 일상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신상진 시장은 “앞으로도 성남의 도시공간과 문화자원을 연결해 시민이 즐기고 방문객이 다시 찾는 성남의 대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누리플랜

069140 KOSDAQ

1,781 ▲ 8.27%

누리플랜이 포함된 테크 팝업존이 성남테크아트페스티벌에서 운영되었습니다.
첨단기술과 문화예술을 결합한 행사를 통해 시민 접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축제 참여를 통한 브랜드 노출 효과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하기

신고 사유 선택

에디터 픽 추천기사

마이에이전트

나만의 AI 비서 마이에이전트 마이에이전트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남시는 2026 성남테크아트페스티벌을 23일부터 25일까지 판교역 광장에서 개최하였으며, 이번 축제는 첨단기술과 문화예술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개막식에는 신상진 성남시장이 참석하여 첨단기술과 문화예술의 융합을 강조하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소개했다.

특히, 매일 다양한 기술 체험 및 드론라이트쇼를 포함한 축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시민과 관람객들이 미래 기술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View the original on 매일경제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