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광장힐스테이트 59.99㎡ 24억 95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9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광진구 광장동 광장힐스테이트 전용 59.99㎡가 24억 9,500만 원에 거래되며 해당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12년 3월 | 세대수 | 453세대 |
| 규모 | 5동 | 주차 | 지하 674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현대건설주식회사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3일 계약됐으며 8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5월 9일 23억 원이었다.
광장힐스테이트는 2012년 3월 준공된 총 5개동 453세대 규모 단지로 현대건설이 시공했다. 최고 25층 높이로 지어졌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지하 주차장에 674대를 수용할 수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지하철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버스 정류장은 도보 5분 이내 거리다.
2025년 5월 7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광장힐스테이트 전용 84㎡는 2025년 3월 22억 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었다. 해당 보도 당시 광진구는 한강 프리미엄과 광장동 학군 등으로 주목받았으며, 5호선 광나루역 초역세권에 광장동 학원가와 가까운 입지가 강점으로 평가됐었다. 2024년 6월 22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광진구 일대 아파트값이 상승세를 보이는 중이라고 전했으며,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사업 등 개발 호재가 언급됐었다. 2026년 1월 14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광진구는 2025년 연초 14억 원대에서 출발해 연말에는 16억 원대를 기록하며 국민 평형 아파트 매매가 상승 폭이 두드러졌다고 보도됐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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