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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September 24, 2026

“5500평 대저택 일하는 사람 몇 명 쓰냐”…제작진 질문에 추신수 아내의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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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출신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5500평 규모의 집을 혼자 관리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메이저리그 출신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5500평 규모의 집을 혼자 관리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메이저리그 출신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5500평 규모의 집을 혼자 관리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하원미는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하원미’에 “[미국 편] 하원미의 미국에서 주부로 살아남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하루 루틴에 대해 묻는 질문에 하원미는 “보통 건우를 학교에 보낸 후 설거지를 하고 세탁기를 돌린다. 또 아들 방 정리, 집 청소, 운동을 한다”라고 말했다.

“(5500평) 집을 매일 청소하는 거냐”라고 제작진이 묻자 하원미는 “그런 건 아니다. 가족이 주로 생활하는 거실과 주방 중심으로 정리하고 애들 방도 정리한다. 그리고 세탁기를 돌린다. 아이들이 운동을 하니까 빨래가 많이 나온다”라고 설명했다.

매일 하는 청소이니만큼 자신만의 동선이 있다는 하원미는 “사람들이 그 큰 집에 일하는 사람 몇 명 쓰냐고 하는데 일하는 사람은 나 하나”라고 토로했다.

한편 하원미는 2004년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현재 가족과 함께 미국 텍사스에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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