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nchSoldiers rescue 41 Senegal-to-Kano travellers in ZamfaraThe Jerusalem PostNew Octagon Project promotes civic engagement in response to ‘erosion of truth’ following October 7CNN TürkÖzgür Özel cumhurbaşkanı adayı mı? 'Forvetlerim' dediği İmamoğlu ve Yavaş artık yok!RTP DesportoPortugal vitorioso com Jesus tenta ficar perto do apuramento em CopenhagaInquirerSandiganbayan keeps Bonoan as accused in remaining graft caseUOLPrecisamos fazer a verdade importar novamenteThe South AfricanWhat R10 000 can buy for a family in South Africa vs Botswana20 MinutenFelssturz im Schächental: «Plötzlich wurde es komplett dunkel»The Sydney Morning HeraldCats open to a move for Nick Blakey, but club’s board would have to ratify a tradeStraits Times SportPalestinian karateka aims for world glory from West Bank after Asian Games exitVarietyDurban FilmMart Head on Why This Year’s Event Is ‘Looking Inward’ as African Screen Industries Strive to ‘Create Solutions’ on Their Own TermsHet Laatste NieuwsOpnieuw laat kind van Brad Pitt achternaam vallen: dochter Zahara (21) heet nu officieel Jolie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Tuesday, September 29, 2026

[지자체 재산공개]강남에 100억대 부동산 소유···대전 기초의원 재산공개 현황 보니

Translate
유성구의회 홈페이지 화면 캡처.

유성구의회 홈페이지 화면 캡처.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새롭게 당선된 대전 5개구 기초의원 39명 가운데 재산이 가장 많은 구의원은 국민의힘 소속인 최석근 유성구의회 의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 의원은 서울 강남과 대전 등지에 180억원대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

대전시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9일 공보를 통해 공개한 선출직 공직자 재산 등록 내역을 보면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대전지역 기초의원 중 이번 재산공개 대상자 39명이 신고한 재산은 평균 12억5172만3000원이다.

39명 중 신고 재산이 가장 많은 구의원은 73억2873만7000원을 신고한 최 의원이다. 신고 내역을 보면 최 의원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37억400만원 상당 아파트와 합계 89억여원 상당의 강남구 자곡동 건물 2채, 대전에 있는 건물과 인천에 있는 땅 등 본인과 배우자 명의 부동산으로만 180억원이 넘는 재산을 보유하고 있다. 본인과 배우자, 자녀들이 보유한 예금과 주식도 30억원이 넘게 있지만, 채무가 150억원이 넘어 보유 재산은 70억원대로 신고됐다.

최 의원 다음으로 많은 재산을 신고한 대전지역 기초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능호 서구의원이다. 정 의원은 대전과 충남지역에 15억여원 상당의 땅을 소유하고 있고, 대전에 64억여원 상당의 상가와 연립주택을 갖고 있어 18억여원의 채무를 제외한 재산 신고액이 64억2493만4000원이었다.

이들 이외에는 이진웅 중구의원과 김종삼 대덕구의원이 30억원 이상의 재산을 신고해 신고액 상위에 올랐고, 20억원 이상의 재산을 신고한 구의원도 5명이 있었다.

반면 마이너스 재산을 신고한 구의원도 있었다. 박정수 유성구의원은 본인 명의 부동산 없이 3709만원 상당 자동차와 예금 2714만8000원이 있지만, 채무가 2억3894만원으로 합계 재산이 -1억5414만원으로 신고됐다. 박 의원을 제외한 재산 신고액 최하위는 825만8000원을 신고한 김태민 서구의원이었고, 이들 이외에도 재산 신고액 1억원 미만이 4명 있었다.

이번 재산 등록은 공직자윤리법 제5조에 따라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새롭게 당선단 선출직 공직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자세한 재산 등록 사항은 공직자윤리시스템(peti.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View the original on 경향신문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