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래미안목동아델리체 84.94㎡ 19억 5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9월 24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양천구 신정동 래미안목동아델리체(101동~118동) 전용 84.94㎡가 19억 5,000만 원에 거래되며 해당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21년 1월 | 세대수 | 1,497세대 |
| 규모 | 23동 | 주차 | 지상 11대·지하 2,015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삼성물산(주) |
이번 거래는 9월 7일 계약됐으며 22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30일 19억 원이었다.
래미안목동아델리체는 2021년 1월 준공된 1,497세대 규모의 단지로, 23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삼성물산(주)이 시공했으며 최고 27층 높이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2호선 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5년 10월 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목동신시가지 14개 단지 중 8개 단지가 신탁 방식으로 재건축을 추진 중이었다. 당시 보도에서는 목동10단지가 한국토지신탁을 시행자로 신청했으며 기존 15층, 2,160가구 규모를 최고 40층, 4,050가구 단지로 재건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5년 4월 1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목동 1~3단지 정비계획안이 공개되며 목동 14개 단지의 재건축 밑그림이 모두 완성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양천구는 연내 모든 단지의 정비구역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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