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상공인연합, 한국콜마 종합기술원서 현장교육

디지털상공인연합이 회원사를 대상으로 지난 20일 서울 서초구 한국콜마 종합기술원에서 ‘화장품·건강기능식품 현장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디지털상공인연합은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약 170만 명의 디지털상공인을 대변하는 커뮤니티로, 지난해 4월 공식 출범했다. 현재 150여 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디지털상공인이 브랜드 스타트업으로, 나아가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디지털상공인연합은 전문가 특강과 산업 현장 방문 등 기업의 성장 단계별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상공인들이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제품 개발 및 ODM 구조를 이해하고, 신규 제품·카테고리 확장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패션·리빙·식품·뷰티 등 다양한 분야의 디지털상공인 대표 및 관계자 54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한국콜마 종합기술원 투어 △연구개발(R&D) 역량 및 국내외 트렌드 브리핑 △질의응답 및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콜마비앤에이치의 화장품및 건강기능식품의 연구개발 성과를 확인하고, ODM 생산 방식을 중심으로 국내외 시장·제품 트렌드, 스타트업 및 인디 브랜드 협업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최소 주문 수량(MOQ), 생산 조건, 신소재·원료와 제형 트렌드, 친환경 패키징 등에 대해서 논의했다.
디지털상공인연합 민상대 회장은 “이번 방문은 디지털상공인들이 기존 사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제품과 카테고리로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현장에서 확인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디지털상공인의 요청을 반영해 글로벌 진출, AX 등 사업 성장에 필요한 현장 중심의 교육과 네트워킹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디지털상공인연합은 오는 12월 17일 라이프스타일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AX 전환 사례 공유 및 기업 간 네트워킹을 중심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스타트업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국콜마
161890 KOSPI
127,500 ▲ 0.31%
한국콜마 종합기술원에서 현장교육이 진행되며 디지털상공인 54명이 참석해 ODM 구조를 살폈습니다.
기술원 투어와 연구개발 역량 브리핑을 통해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 개발 협업 방식을 공유했습니다.
생산 조건과 친환경 패키징 논의가 이어지며 업계의 협업 가능성에 시선이 모였습니다.
콜마비앤에이치
200130 KOSDAQ
7,810 ▼ 0.51%
콜마비앤에이치가 디지털상공인연합 회원사를 대상으로 ODM생산방식과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했습니다.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 개발 과정에서 최소 주문 수량과 생산 조건, 제형 및 원료 트렌드를 논의했습니다.
업계에서는 스타트업과의 협업 사례를 통한 인디 브랜드 카테고리 확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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