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 부친상···조용히 가족장으로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부친상을 당해 고향인 광주에서 장례를 치르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25일 보도했다.
김현지 제1부속실장이 지난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 발언을 듣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김 실장은 전남광주 서구 한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서 가족들과 함께 조문객들을 맞고 있다고 한다. 김 실장은 청와대 비서실에도 부고를 알리지 않았고, 조용히 가족장으로 치르겠다고 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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