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온수힐스테이트 84.97㎡ 9억 4천만원 거래…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서울 구로구 온수동 온수힐스테이트 전용 84.97㎡가 9억 4,000만 원에 거래되며 동일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경신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10년 2월 | 세대수 | 999세대 |
| 규모 | 18동 | 주차 | 지하 1,267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현대건설 |
2026년 11월 5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구로구 온수동 온수힐스테이트 전용 84.97㎡ 거래는 9억 4,000만 원으로 확인됐다. 계약일은 2026년 10월 26일이며 9층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이번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5년 5월 30일 9억 2,000만 원이었다.
온수힐스테이트는 2010년 2월 준공된 999세대 규모의 단지로 현대건설이 시공했다. 18개 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최고 12층 높이다. 지하 주차장에는 1,267대를 수용할 수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7호선 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5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4년 당시 구로구 아파트값이 22주 연속 하락을 멈추고 상승 전환했다고 전했다. 같은 기사는 구로동 LG신도림자이 전용 84㎡가 2024년 4월 10억원에 거래되는 등 구로구 저가 매물로 수요가 몰리는 분위기였다고 보도했다. 2024년 3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4년 2월 이후 서울 9억원 이하 아파트 거래가 활발해지면서 구로구에서 248건의 매매가 이뤄졌으며, 구로동 구로두산아파트가 13건 거래되는 등 신생아특례대출 효과가 나타났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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