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가을 들녘 옮겨 온 정동…잔치 ‘판’ 연다
풍성한 가을, 서울 중구 정동길 일대에서 제28회 정동문화축제가 열립니다. 경향신문~서울시립미술관~덕수궁 대한문으로 이어지는 정동길은 대한제국의 역사와 근대문화가 공존하는 서울의 대표적 문화거리입니다.
오는 10월16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축제는 ‘네오-정동 : 판’을 콘셉트로 정동의 역사와 전통을 오늘의 감각으로 새롭게 선보입니다.
정동길에서는 전통 연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거리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국악과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힙한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이어집니다.
볏짚을 활용한 공간 연출은 정동길 곳곳을 색다른 축제 공간으로 만들 것입니다. 전통 다과와 한국의 식재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F&B 프로그램과 참여 아티스트들의 인터뷰 콘텐츠도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올해 28회를 맞아 새로운 모습으로 펼쳐지는 정동문화축제에서 전통과 오늘이 만나는 특별한 가을밤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기간 :
2026년 10월16~17일
장소 :
덕수궁~서울시립미술관~경향신문사 일대 정동길
주최 :
경향신문
후원 :
서울특별시·서울중구·KT&G·GS
KB손해보험·흥국생명·대한항공
▶상세한 내용은 정동문화축제 홈페이지 (business.khan.co.kr/jeongdong/festival/neojeongdong)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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