וואלהאח של מבוקש ניסה לחטוף ללוחם את נשקו - הכוחות ירו בו למוותThe Jerusalem PostUS officials prepare for chaos amid concerns Trump will try use federal power to swing midtermsCNN TürkGalatasaray, Barcelona maçı öncesi stadyum zeminini yeniliyorESPNZverev claims the US Open title amid a chaotic tournament -- and seasonPunchTrump declines appeal to pardon mother accused of killing three childrenInquirerWATCH: Sara Duterte impeachment trial | Sept. 15, 2026Bollywood HungamaSooraj Pancholi DENIES link to Disha Salian death case after CBI FIR names him alongside Aaditya Thackeray, Rhea Chakraborty: “Very unfair and extremely upsetting”Inquirer EntertainmentHundred Islands Film Fest draws top original films in Pangasinan한겨레초소형군집위성 등 15기 탑재 완료…누리호 다음달 우주로Egypt IndependentYemen’s Gate of Tears: How another critical waterway became Iran’s wild cardSözcü40 kişinin yaşadığı köyde bedava ev dağıtılıyorUOLLivro resgata o romance avassalador de Marcel Duchamp e Maria Martins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Tuesday, September 15, 2026

한국·투르크메니스탄, 투자·산업 등 양해각서 13건 체결

Translate

▲ 조현 외교부 장관과 호자무라트 겔디무라도프 투르크메니스탄 경제부총리가 15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이 임석한 가운데 투자 증진 및 보호를 위한 협정 문건을 교환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과 투르크메니스탄 정부는 오늘(15일) 이재명 대통령과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정부 부처 간 협정 및 양해각서(MOU) 13건에 서명했습니다.

먼저 한국 외교부 장관과 투르크메니스탄 경제부총리는 '투자의 증진 및 보호를 위한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상대국 투자에 대한 최혜국 대우 등을 부여하고 투자 수용 시의 보상이나 국제투자분쟁(ISDS) 해결절차를 규정하는 한편 자 유로운 송금을 보장함으로써 투자 증진 및 투자자 보호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산업분야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MOU도 다수 체결됐습니다.

인프라 분야 협력 MOU를 통해 석유·가스·화학산업 및 건설·교통·물류 분야의 주요 프로젝트 사업에 한국 기업의 진출을 촉진하고, 수자원 관리 분야 협력 MOU를 통해 투르크메니스탄의 카라쿰 운하 현대화 등에 한국의 물관리 기술 지원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화학산업 및 플랜트 분야 협력 MOU, 철도교통 분야 협력 MOU가 체결됨에 따라 해당 분야에서도 한국 기업의 진출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습니다.

초국가적 조직범죄 척결을 위한 협력 MOU, 치안협력을 위한 대한민국 경찰청과 투르크메니스탄 내무부 간 MOU가 맺어짐으로써 양국 간 범죄 대응 협력도 강화될 전망입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View the original on SBS 뉴스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