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경남아너스빌 59.9㎡ 14억 원 거래…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9월 1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영등포구 경남아너스빌 전용 59.9㎡ 거래가 14억 원에 체결되며 해당 면적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경신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8년 11월 | 세대수 | 600세대 |
| 규모 | 8동 | 주차 | 지상 83대·지하 623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경남건설 |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7가 경남아너스빌에서 2026년 9월 3일 계약된 전용 59.9㎡(6층) 매매가 14억 원에 체결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22일 13억 7,000만 원이었다.
경남아너스빌은 1998년 11월 준공된 600세대 규모 단지로 8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경남건설이 시공했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최고층은 21층이며 자치관리 방식으로 운영된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5호선 영등포시장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2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영등포구 여의도 지역에서는 신안산선과 GTX B노선 등 교통 호재가 몰리면서 아파트 신고가 거래가 잇따랐다. 신안산선은 2025년 개통 목표로 안산에서 여의도까지 소요 시간을 100분에서 25분으로 단축할 예정이었으며, GTX B노선은 2030년 개통 예정으로 송도국제도시에서 남양주 마석을 연결하며 여의도를 지나는 노선이었다. 2025년 2월 2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여의도 시범아파트가 정비구역 지정과 정비계획 고시 이후 재건축 기대감으로 평당 1억 원을 넘는 가격에 거래됐다고 전했다. 2026년 3월 9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2월 서울 아파트 신고가 거래 748건 중 영등포구가 10.4%(78건)로 1위를 차지했으며, 15억 원 이하 중저가 아파트 약진이 두드러졌다. 영등포구 전체 신고가의 74.4%(58건)가 15억 원 이하였으며, 양평동 삼호한숲 전용 59㎡가 11억 9,000만 원, 당산동 한강아파트가 14억 9,000만 원에 최고가를 기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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