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서 즐기는 특별한 가을 여행···국립정원문화원, 체류형 교육 4개 과정 운영
국립정원문화원 및 연수동 전경.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제공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다음달 1일부터 전남 담양 국립정원문화원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체류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원 연수동에 머물며 정원을 주제로 배우고 체험하는 교육이다. 자율형 교육, 정원예술, 정원요리, 정원해설 등 4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자율형 교육에서는 정원 요소 스티커를 활용해 나만의 정원을 꾸민다. 정원예술은 정원식물을 그림으로 표현해 친환경 베개커버를 만드는 체험이다.
정원요리는 허브식물을 활용해 포카치아를 만드는 과정으로, 입실 당일 반죽한 뒤 다음 날 아침에 완성한다. 정원해설에서는 문화원 야외정원을 둘러보며 해설을 듣고 테라리움을 만든다.
연수동은 체류형 교육프로그램을 1개 이상 신청한 경우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국립정원문화원 누리집에서 받는다.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