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DeportesBroncos firman una segunda mitad de calidad y se llevan un juego dramáticoInquirer‘Frustrated astronaut’ Marcos meets Pinoy real dealESPNHufanga comes up with INT to seal Broncos' win over RamsThe Jerusalem PostHuckabee announces plan to break ground on permanent US Embassy in JerusalemDaily MaverickTaylor Swift lands top trophy at MTV’s Video Music AwardsSözcüHasar gördükçe kendini yeniden onarıyor: Ömrü 500 yıla kadar dayanıyorSouth China Morning PostXi–Trump body language, Thailand’s tourist backlash: 5 weekend reads you missedCumhuriyetMeteoroloji açıkladı: 28 Eylül 2026 hava durumu raporu... Bugün hava nasıl olacak?Capital FMPresident Ruto mourns Martha Karua’s father, Jackson KaruaAntara NewsRI minister appointed as International Assembly of Mosque Imams leaderMintSouth Korea-Ukraine ties sour over North Korean POW transfer: Why Seoul wants an apologyDaily MailVMAs 2026 best dressed! Taylor Swift dazzles in shimmering gown as she leads the red carpet fashion parade alongside leggy Paris Hilton and scantily clad JoJo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Monday, September 28, 2026

[리얼미터]이 대통령 지지율 37.9%, 2주 연속 상승…국민의힘 39.4%, 민주당 38.7% 오차범위 내 역전

Translate

28일 발표된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2주 연속 상승해 37.9%로 나타났다. 반면 정당 지지도에서는 국민의힘이 39.4%로 소폭 올라 민주당(38.7%)을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전국 성인 유권자 1508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이날 발표한 결과를 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3.1%포인트 오른 37.9%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3.3%포인트 내린 60.1%였다.

이 대통령 지지율은 같은 기관의 지난 7~11일 조사에서 33.8%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고, 이후 2주 연속 반등했다. 당시 부정 평가는 63.3%까지 올라 취임 후 처음으로 60%대를 진입했고, 이어진 14~18일 조사에서는 63.4%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리얼미터 측은 “지난주 대국민 기자회견을 통한 소통 행보와 유엔총회·한미정상회담 등 순방 외교가 긍정적으로 작용했으며, 논란이 됐던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 사퇴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의 사의 표명 등 인적 쇄신 의지도 평가를 받으며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지역별로는 전남·광주·전북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 대비 13.7%포인트 올랐고 대전·세종·충청(6.9%포인트), 부산·울산·경남(5.9%포인트), 서울(1.5%포인트)에서도 상승했다. 대구·경북에서는 2.3%포인트, 인천·경기에서는 1.1%포인트 각각 하락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 총회장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 총회장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여당인 민주당 지지율은 소폭 하락했다. 지난 22~23일 전국 성인 유권자 100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정당 지지도에서 민주당은 전주 대비 1.5%포인트 내린 38.7%를 기록했다. 국민의힘은 전주보다 0.9%포인트 오른 39.4%로 조사됐다. 양당 격차는 0.7%포인트로 오차범위 안이다. 조국혁신당은 4.0%, 개혁신당 2.9%, 진보당 1.4% 순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20대에서 7.0%포인트 상승했다. 40대에서 6.5%포인트, 30대에서 5.1%포인트 각각 하락했다. 중도층에서도 3.7%포인트 내렸다. 반면 국민의힘은 30대에서 8.2%포인트 상승했다. 40대(3.0%포인트), 70대 이상(2.4%포인트), 20대(1.9%포인트)에서도 올랐다. 중도층에서는 1.6%포인트 상승했다.

이번 조사는 모두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무작위 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RDD)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포인트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View the original on 경향신문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