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서 지게차 이송 중 잇따라 사고 발생…2명 심정지

손대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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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구미=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구미에서 짐을 이송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연이어 발생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24일 경북소방본부와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14분께 구미시 고아읍 기계 제조 공장에서 50대 A씨가 지게차를 이용한 철근 이송 작업 중 철근 다발에 깔렸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앞서 낮 12시 16분께 구미시 도개면에서 길 을 가던 50대 B씨가 벼 포대를 매달아 이송하던 지게차의 포대에 부딪혀 깔렸다.
B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sds12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4일 09시0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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