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미혼남녀 주선 '청춘만남 네트워크' 참가자 80명 모집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지역 미혼남녀가 자연스럽게 만나 소통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청춘만남 네트워크'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오는 23일부터 10월 16일까지다.
창원에 거주하거나 창원에서 일하는 1984∼2001년생 미혼남녀가 이 프로그램에 지원할 수 있다.
시는 자격요건 충족자 중 추첨으로 참여자를 확정한다.
행사는 10월 31일과 11월 14일 진해해양공원 솔라타워에서 열린다.
회차별로 남녀 각 20명씩 40명, 총 80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맞춤형 그룹 활동, 1대 1 대화 등 서로를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행사 마지막에는 최종 선택 시간이 주어진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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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19일 09시0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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