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보다 못해 레전드가 나서 꾸짖었다' 맨유 출신 전문가 웨인 루니, 캐릭 감독 저격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 공개 비난 "(책임을 떠넘기는) 이기적인 아기들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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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이기적인 아기들 같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역대 최다 득점자 레전드 웨인 루니가 마이클 캐릭 감독의 전술을 비판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 등 맨유 선수들을 비판했다. '이기적이며 또 아기들 같다'고 평가했다. 레전드 출신으로 현재는 전문가로 왕성하게 활동 중인 루니는 23일(한국시각) '유나이티드 스탠드' 팟캐스트에 출연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