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Follow live: Stevenson dances through defenders for 48-yard Pats TD as time expires in first half to cut deficitESPN DeportesMaxey lidera la remontada de 29 puntos de 76ersPunchMistrust threatens community policing, ex-DIG warnsThe Jerusalem PostFormer hostage Elkana Bohbot recalls how faith, family helped him survive Hamas captivityCNN TürkDüzce'de konfeksiyon atölyesinde çıkan yangın söndürüldüInquirerSandiganbayan OKs withdrawal of Safe Spaces Act case vs Army colonel한겨레카드·캐피탈사 ‘부동산 쏠림’ 막는다…부동산·건설 대출 각 30% 한도 신설BBC 中文颱風薔琵逼近 台灣大部分縣市停班停課ZDF heuteAktuelle Pressemitteilungen des ZDFColliderA24 Gives 2026's Biggest Surprise Hit Additional Theaters After Phenomenal Box-Office Debut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Friday, October 23, 2026

울산시, 어린이 치료 특화 울산의료원 설립계획 보완 추진

Translate
장지현

장지현기자

추진위 TF 회의서 진료 기능·기존 의료기관 협력 방안 등 논의

이미지 확대 울산시청

울산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가 분야별 의견을 반영해 울산의료원 설립계획을 보완한다.

시는 23일 오후 3시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어린이 치료 특화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위원회 전담팀(TF) 사업계획 검토회의'를 연다.

지난 9월 출범한 추진위원회 위원 중 분야별 대표 11명으로 구성된 전담팀은 울산의료원 설립 사업계획안을 검토하고 보완 방안을 논의한다.

주요 논의 사항은 어린이 치료 특화 방향, 필수의료 서비스와 진료 기능, 의료서비스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 기존 의료기관과의 역할 분담 및 협력 방안 등이다.

시는 논의 결과를 토대로 사업계획서를 보완하고, 보건복지부 등 관계 부처와 협의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 후속 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 필요로 하는 의료서비스를 충분히 고려해 어린이 치료 특화와 지역 필수·공공의료 기능을 갖춘 울산의료원 설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jjang23@yna.co.kr

관련 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3일 09시00분 송고

View the original on 연합뉴스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