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부동산 강좌 수강생 400명 선착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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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시는 부동산에 대한 시민 이해를 높이고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부동산 강좌' 수강생 400명을 21일부터 11월 9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신 부동산 전망,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 예방, 주거 안정 등을 주제로 진행되는 강좌는 오는 11월 17일 오전 10시 울산시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서성수 영산대학교 교수가 정부 부동산 정책 전망을, 법무법인 광무 소속 이승현 변호사가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교육을, 전병휘 세무사가 부동산 세제를 각각 강의한다.
부동산에 관심 있는 울산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울산시 홈페이지 '시정소식'에 게시된 QR코드나 전화(☎ 052-229-4452)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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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1일 09시0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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