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문래동삼환 59.85㎡ 10억 2천만원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1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삼환 전용 59.85㎡가 10억 2,000만 원에 거래되며 동일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1년 9월 | 세대수 | 382세대 |
| 규모 | 5동 | 주차 | 총 395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삼환기업 |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23일 계약됐으며 4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4월 23일 10억 원이었다.
문래동삼환은 2001년 9월 준공된 5개동 382세대 규모 단지로 삼환기업이 시공했다. 최고 23층 규모로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총 395대(지상 48대·지하 347대) 규모의 주차 시설을 갖추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2호선 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5년 8월 27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서울시가 준공업지역 내 공동주택 용적률 상한을 250%에서 400%로 상향 조치한 이후 문래동 일대 정비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당시 보도에서는 문래동이 2호선 문래역을 중심으로 1·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 2호선 도림천역까지 이용 가능한 '트리플 역세권' 입지이며, 영등포 타임스퀘어와 목동 학원가도 인접해 업무·교육·상업 기능이 고루 갖춰져 있다고 전했다. 2026년 3월 9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6년 2월 서울 아파트 신고가 거래 중 영등포구가 10.4%로 1위를 차지했으며, 전체 신고가의 74.4%가 15억원 이하 중저가 아파트였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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