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삼성래미안 114.99㎡ 21억 8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1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용산구 도원동 삼성래미안 전용 114.99㎡ 아파트가 21억 8천만원에 거래되며 해당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1년 8월 | 세대수 | 1,458세대 |
| 규모 | 15동 | 주차 | 지상 552대·지하 1,375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삼성 |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21일 계약됐으며 11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6일 21억 원이었다. 이번 거래는 이전 최고 거래보다 높은 수준이다.
삼성래미안은 2001년 8월 준공된 1,458세대 규모의 단지로 용산구 도원동에 위치해 있다. 15개 동으로 구성됐으며 최고 22층 규모다. 시공사는 삼성이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주차는 지상 552대, 지하 1,375대로 총 1,927대를 수용할 수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5호선·6호선 효창공원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9월 29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용산구는 2026년 8월 30억원 초과 거래가 7월 18건에서 7건으로 61.1% 급감하는 등 고가주택 중심의 거래 위축이 나타났다. 당시 보도 시점 기준 강남3구 주택시장의 거래 위축 현상이 용산·마포 등 한강변 지역으로 확산하고 있었다. 2026년 5월 7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용산구가 2026년 5월 첫째주 0.07%를 기록하며 4주 만에 상승 전환했다고 전했다. 2026년 3월 22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3월 12~18일 전국 아파트 전월세 거래 중 용산구 한남더힐 전용 235㎡가 월세 2,500만원에 계약되며 최고 월세 금액을 기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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