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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September 23, 2026

송파구 오금동 현대백조 114.36㎡ 19억 8천만원 거래…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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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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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2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송파구 오금동 현대백조 아파트 전용 114.36㎡가 19억 8천만원에 거래되며 동일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항목내용항목내용
준공1997년 1월세대수285세대
규모2동주차지상 96대·지하 99대
난방중앙난방시공사현대건설

이번 거래는 8층에서 2026년 8월 27일 계약됐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5월 9일 17억 1,500만 원이었다.

현대백조 아파트는 1997년 1월 준공된 285세대 규모의 단지로, 2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현대건설이 시공했으며 최고층은 19층이다. 중앙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주차는 지상 96대와 지하 99대를 합쳐 총 195대를 수용할 수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5호선 방이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버스 정류장 역시 5분 이내 거리에 있다.

송파구는 최근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받는 지역 중 하나다. 2026년 1월 2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송파구 헬리오시티는 2025년 10월 15일 부동산 대책 시행 이후 매매 거래 건수가 24건에서 34건으로 41.67% 증가했으며, 평균 가격은 26억 7,146만원에서 28억 8,765만원으로 8.0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3월 16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송파구가 2025년 들어 서울에서 집값이 가장 큰 폭으로 오른 지역 중 하나로 꼽혔다고 전했다. 2025년 12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송파구는 2025년 11월 한 달간 415건의 아파트 매매 거래가 이뤄져 최근 6년 중 가장 많은 거래량을 기록했으며, 특히 15억원 미만 중소형 아파트 거래가 전년 동월 대비 2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View the original on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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