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경상국립대병원 창고서 불…직원 2명 연기 흡입

박영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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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박영민 기자 = 16일 오전 6시 6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경상국립대병원 내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자체 진화에 나선 30대 남성 직원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일부 불은 직원들이 자체 진화했으며,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전 6시 22분께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폐건전지를 모아둔 상자에서 불꽃이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ymp@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16일 08시4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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