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구로두산 51.84㎡ 7억 6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9월 22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구로구 구로동 구로두산아파트 전용 51.84㎡ 거래가 7억 6,500만 원으로,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8년 11월 | 세대수 | 1,285세대 |
| 규모 | 10동 | 주차 | 지상 40대·지하 774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두산건설 |
이번 거래는 9월 12일 계약됐으며 25층에서 이뤄졌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31일 7억 2,800만 원이었다.
구로두산아파트는 1998년 11월 준공된 1,285세대 규모의 단지로, 두산건설이 시공했다. 10개 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최고 25층 높이다. 주차는 지상 40대, 지하 774대 규모로 조성됐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2호선·7호선 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3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구로두산아파트는 2024년 들어 서울 9억원 이하 주택 중 가장 많이 거래된 단지로 집계됐다. 2024년 1월 7건, 2월 이후 13건이 거래되며 2023년 12월 단 2건에 그쳤던 것과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당시 보도에서는 2024년 1월 말 시행된 신생아특례대출이 9억원 이하 아파트 거래량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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