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신대방동 벽산 59.76㎡ 9억 58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27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벽산 전용 59.76㎡ 거래가 9억 5800만원에 체결돼 동일 면적 기준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7년 12월 | 세대수 | 132세대 |
| 규모 | 2동 | 최고층 | 17층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벽산건설 |
| 관리 | 자치관리 |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벽산에서 전용 59.76㎡가 9억 5800만원에 거래됐다. 계약일은 2026년 10월 22일이며 9층에 위치한 매물이다.
이번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10월 16일 9억 원이었다.
벽산은 1997년 12월 준공된 132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2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시공사는 벽산건설이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최고층은 17층이고 자치관리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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