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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October 24, 2026

노원구 상계주공11단지 41.3㎡ 6억 1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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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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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주공11(고층) 전용 41.3㎡가 6억 1천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항목내용항목내용
준공1988년 9월세대수1,944세대
규모16동주차지상 851대
난방지역난방시공사대한주택공사

2026년 10월 16일 계약된 이 아파트는 10층에 위치해 있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9월 30일 5억 8천만원이었다.

상계주공11단지는 1988년 9월 준공된 1,944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16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대한주택공사가 시공했으며 최고 15층 규모다.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위탁관리 방식으로 운영된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7호선 마들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7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노원구 상계주공9단지에서는 2026년 7월 16일 전용 49㎡가 6억 3천만원(15층)에 계약서를 쓰면서 신고가를 찍었다. 2026년 2월 같은 층, 같은 면적 매물이 4억 8천만원(15층)에도 팔렸던 점을 고려하면 반년도 안 돼 1억 5천만원 뛰었다고 전했다. 2026년 4월 10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노원구 상계주공3단지 전용 58㎡가 8억 8천만원에 실거래됐다고 보도했다. 이 단지는 2021년 말 역대 최고치인 8억 5천만원까지 치솟았다가 2024년 초 6억원까지 급락했으나, 최근 매수세가 몰리며 최고가 기록을 갈아치웠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View the original on 매일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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