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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September 11, 2026

[MAI부동산] 중랑구 상봉동 엘지,쌍용아파트 68.12㎡ 8억 2,400만 원 최근 3년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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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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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상봉동 엘지,쌍용아파트 전용 68.12㎡가 8억 2,4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항목내용항목내용
준공1996년 3월세대수858세대
규모9동주차총 825대
난방지역난방시공사LG건설(주), 쌍용건설(주)

2026년 9월 10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중랑구 상봉동 엘지,쌍용아파트 전용 68.12㎡ 6층이 8억 2,400만 원에 거래됐다. 계약일은 2026년 9월 1일이다.

이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19일 8억 1,000만 원이었다.

엘지,쌍용아파트는 1996년 3월 준공된 858세대 규모의 단지로 LG건설과 쌍용건설이 시공했다. 지상 최고 15층 규모의 9개 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6호선·7호선·경의중앙선·경춘선이 지나는 망우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8월 2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중랑구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이 2026년 7월 넷째 주 기준 0.53%를 기록하며 서울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2026년 7월 13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6년 6월 서울 아파트 매매의 57.1%가 상승거래였으며, 자치구 중에서는 중랑구가 63.1%로 상승거래 비중이 가장 높았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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