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식당 화재 약 40분 만에 꺼져…4명 대피

강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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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1일 오전 6시 20분께 강원 원주시 단구동 한 식당에서 불이 나 약 40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화재로 인해 건물에 있던 시민 4명이 스스로 대피했으며 다친 사람은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taeta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1일 09시5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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