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신당동 삼성 114.91㎡ 18억 5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1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중구 신당동 삼성 아파트 전용 114.91㎡가 18억 5천만원에 거래돼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9년 12월 | 세대수 | 994세대 |
| 규모 | 14동 | 주차 | 지상 183대·지하 1,094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삼성물산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7일 계약됐으며 8층에서 이뤄졌다. 해당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4월 23일 17억 4천만원이었다.
신당삼성(분양) 아파트는 1999년 12월 준공된 994세대 규모의 단지로 삼성물산이 시공했다. 14개 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최고 23층 규모다.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위탁관리 체계로 운영된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5호선·6호선 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