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서 오토바이 음주 단독사고로 40대 부상

천경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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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보은=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많이 취한 상태로 오토바이를 몰던 40대 운전자가 중심을 잃고 쓰러지면서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4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15분께 충북 보은군 보은읍의 한 도로에서 오토바이 단독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48)씨가 크게 다쳤다.
사고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였다.
경찰은 A씨가 술에 취해 운전하다가 중심을 잃고 넘어진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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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4일 08시5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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