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구로동 우방 84.9㎡ 7억 4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9월 18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구로구 구로동 우방 전용 84.9㎡가 7억 4,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3년 9월 | 세대수 | 256세대 |
| 규모 | 2동 | 주차 | 지상 127대·지하 76대 |
| 난방 | 중앙난방 | 시공사 | 우방 |
이번 거래는 2026년 8월 31일 계약됐으며, 15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26일 6억 7,000만 원이었다.
우방은 1993년 9월 준공된 256세대 규모의 2개 동으로 구성된 아파트다. 시공사는 우방이며, 최고 층수는 15층이다. 중앙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위탁관리 체계로 운영된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 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5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구로구 아파트값이 2024년 3월 셋째 주 기준 0.02% 올라 22주 연속 하락을 멈추고 상승 전환했다. 당시 보도에서는 구로구 구로동 LG신도림자이 전용 84㎡가 10억 원에 거래되는 등 서울 외곽 지역 아파트가 바닥 다지기에 나서는 모습이 관찰됐다. 이어 2024년 3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신생아특례대출 시행 이후 구로구에서 9억 원 이하 아파트 거래가 활발해졌으며, 구로동 구로두산아파트가 2024년 2월 이후 13건 거래되며 서울 9억 원 이하 주택 중 가장 많이 거래된 단지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다만 2023년 11월 16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3년 11월 둘째 주 구로구 아파트값은 전주 대비 0.02% 하락 전환하며 고척·온수동 구축 위주로 매물이 적체되는 양상을 보인 바 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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