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MaverickTHE CONVERSATION: How pond algae led to a Nobel and new ways to study the brainPunchNdigbo need mindset shift for collective progress, says SoludoCNN TürkKİEV, ZİFİRİ KARANLIK! Rusya yerleşim yerlerini ve sivil altyapıyı vurduThe Jerusalem PostBeersheba man arrested after calling police to report himself for fatally stabbing wifeESPNProjecting the CFP top 12 after Week 6: There's a new No. 1VarietyKorean and Italian Producers Sign Co-Production Pact at Busan MarketZDF heuteAktuelle Pressemitteilungen des ZDFسكاي نيوز عربيةباكستان تلوّح بالطوارئ بخيبر بختونخوا.. ومخاوف من صدام داخليRai NewsMotoGP, la gara: Fernandez davanti a Bezzecchi e Martin. Segui la cronacaThe IndependentYorkshire tiger latest: Man dies after being attacked by big cat in wildlife park enclosureSportstarRanji Trophy Live Score Today: Smaran, Shrijith lead Karnataka fightback; Ayush Mhatre falls for 48경향신문윤호중 행안장관, ‘김지용 반대’ 임은정 감찰 지시…범여권 파열음에 중수청 내부 단속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Sunday, October 11, 2026

정점식 “주식·농지·치안 참사…송미령·윤호중·이억원 사퇴해야”

Translate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광고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주차 국정감사를 통해 이재명 정부의 주식·농지·치안 참사가 드러났다며 각 부처 책임자의 사퇴를 촉구했다. 또 이재명 정부에서 한-미동맹 균열이 심각해지고 있다며 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이종석 국가정보원장을 경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 원내대표는 11일 오전 국회에서 현안 관련 간담회를 열어 “국감 1주차를 평가하자면 이재명 정부에는 3가지가 없고 3가지는 넘쳐난다”며 “능력과 양심, 책임감이 없고 졸속과 땜질, 변명으로 가득 차 있다”고 했다. 이어 “지난 한주 국감에서 가장 눈에 띈 지점은 이재명 정부의 졸속 행정이 초래한 3대 참사”라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졸속 도입으로 인한 주식참사, 농지 전수조사 대란으로 인한 농지참사,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졸속 출범으로 인한 치안참사”라고 했다. 정 원내대표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농지참사에,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치안참사에,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주식참사에 각각 책임지고 사퇴할 것을 촉구한다”며 “사퇴 요구가 억울하다면 남은 국감 기간 3대 정책 참사의 진범이 누구인지 국민 앞에 실토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정 원내대표는 한-미 관계와 관련해서는 “한-미동맹의 신뢰를 다시 회복하려면 우선 종북파 정 장관과 이 국정원장부터 경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한-미동맹은 이재명 정부 들어 심각한 위기에 봉착했다"며 "미국이 이종섭 국정원장의 국가지리정보국 방문을 보류했다는 의혹이 나왔고, 국회 외교통일위원이자 전직 여당 대표 정청래 의원은 미국 비자도 받지 못해 외통위 미주반 국정감사에 가지 못했다"고 말했다.

광고

정 원내대표는 정부가 주우크라이나 대사를 귀국 조치한 것을 두고 “무리수이자 심각한 패착”이라며 “대사 소환은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유럽연합(EU)와의 관계에도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우크라이나에 대한 대통령의 분기탱천을 환영할 국가는 오직 러시아와 북한뿐”이라며 “도대체 대한민국의 주적이 언제부터 이스라엘과 우크라이나였냐”라고 했다.

View the original on 한겨레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