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부동산] 중랑구 묵동 신내4단지 59.76㎡ 7억500만원 거래…최근 3년 신고가

2026년 9월 15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중랑구 묵동 신내4단지 전용 59.76㎡가 7억 5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6년 6월 | 세대수 | 1,070세대 |
| 규모 | 12동 | 주차 | 총 560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SH공사 |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10일 계약된 7층 매물로,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1일 6억 2,000만 원이었다.
신내4단지는 1996년 6월 준공된 1,070세대 규모의 단지로, 12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SH공사가 시공했으며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6호선 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5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신내동은 봉화산 공원을 중심으로 약 1만2000가구 규모의 아파트들이 밀집해 있는 택지지구로, 1990년대 초중반에 조성돼 2026년 기준 준공 30년을 넘기며 본격적인 재건축 시동을 걸고 있다고 전했다. 향후 재건축을 통해 가구 수가 최대 1만6000가구까지 늘어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2026년 8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중랑구는 8월 넷째 주 기준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103.3을 기록하며 4년여 만에 전고점(102.9)을 돌파했다. 2025년 10·15 대책으로 수도권과 규제지역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시가 15억원 이하 주택 6억원, 15억원 초과∼25억원 이하 4억원, 25억원 초과 2억원으로 차등화되면서, 10억원 아래 매물이 많은 중랑구는 대출을 활용한 진입 여력이 상대적으로 큰 것으로 분석됐다.
2026년 8월 2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중랑구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이 7월 넷째 주 기준 0.53%를 기록하며 서울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신내동과 면목동 역세권을 중심으로 가격이 크게 올랐으며, 신내동 '신내6단지시영' 공급 81㎡는 2025년 말보다 9200만원(15.4%) 오른 6억9000만원에 거래됐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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