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면목동 두원 59.31㎡ 5억 99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중랑구 면목동 두원 전용 59.31㎡가 5억 9900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8년 11월 | 세대수 | 118세대 |
| 규모 | 1동 | 주차 | 지상 14대·지하 78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두원중공업(주) |
2026년 9월 30일 계약된 이 아파트는 12층에 위치해 있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3년 10월 21일 5억 3500만원이었다.
두원은 1998년 11월 준공된 118세대 규모의 단지로, 두원중공업(주)이 시공했다. 1개 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최고 24층 높이다. 자치관리 방식으로 운영되고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7호선 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버스 정류장은 도보 5분 이내 거리다.
2026년 8월 30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중랑구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며 8월 넷째 주 103.3을 기록해 종전 최고치인 2022년 초 102.9를 넘어섰다. 2025년 10·15 대책 여파로 수도권·규제지역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시가 15억원 이하 6억원으로 차등화되면서, 상대적으로 자금 부담이 작은 10억원 미만 매물에 관심이 쏠렸다고 전했다. 이어 2026년 8월 2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중랑구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이 전주 0.40%에서 0.53%로 확대되며 서울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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