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 전동 휠체어 배터리 300개 기증…‘15년째’ 나눔 실천

한국앤컴퍼니가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전동 휠체어·스쿠터용 배터리 지원을 이어간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앤컴퍼니는 전날 대전 한밭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전북 완주군장애인복지관에서 ‘전동이동보조기기 배터리 나눔’ 기증식을 열고 지역 장애인 지원기관 3곳에 배터리 300개를 전달했다. 지원 기관은 한밭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충남대학교병원 대전광역시보조기기센터, 완주군장애인복지관이다.
전동 휠체어와 스쿠터용 배터리는 평균 수명이 1~2년인 소모품으로 주행거리와 사용환경에 따라 교체 주기가 더 짧아질 수 있어 이용자에게 지속적인 비용 부담이 발생한다. 한국앤컴퍼니는 배터리 사업 특성을 활용해 2012년부터 배터리 나눔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까지 누적 4000여개의 배터리를 지원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통합 ESG 브랜드 ‘드라이빙 포워드 투게더’ 아래 배터리 나눔과 사회복지기관 차량 지원 등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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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가 장애인 지원기관 3곳에 전동이동보조기기 배터리 300개를 전달했습니다.
배터리 사업 특성을 바탕으로 2012년부터 나눔을 이어왔으며, 올해까지 누적 지원 물량은 4000여개입니다.
배터리나눔을 통한 지역사회 활동의 지속성이 ESG 운영 방식에 대한 업계 시선을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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