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부동산] 성북구 월곡두산위브 59.855㎡, 10억5000만원에 거래…최근 3년 신고가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월곡두산위브아파트 전용 59.855㎡가 10억 5,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3년 4월 | 세대수 | 2,197세대 |
| 규모 | 30동 | 주차 | 총 2,662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두산건설 |
2026년 9월 16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월곡두산위브아파트 전용 59.855㎡ 거래가 10억 5,000만 원에 체결됐다. 계약일은 2026년 8월 30일이며 19층에서 이뤄졌다.
이번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25일 10억 원이었다.
월곡두산위브아파트는 2003년 4월 준공된 단지로 총 2,197세대 규모의 30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두산건설이 시공했으며 최고 20층 규모다.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위탁관리 체계로 운영된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지하철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 버스정류장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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