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당산한양 73.87㎡ 15억 65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1월 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3가 당산한양 전용 73.87㎡가 15억 6,500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86년 2월 | 세대수 | 338세대 |
| 규모 | 3동 | 주차 | 지상 295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한양건설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10일 계약됐으며 6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9월 5일 14억 7,800만원이었다.
당산한양은 1986년 2월 준공된 338세대 규모의 단지로 한양건설이 시공했다. 3개 동으로 구성됐으며 최고 14층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2호선·5호선 지하철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5년 6월 26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영등포구는 대림·여의도동 역세권 위주로 상승세가 뚜렷했다. 당시 보도에서는 재건축 추진 단지 등 선호단지를 중심으로 매수 문의가 증가하고 매도 희망 가격이 상승하며 상승 거래 사례가 포착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2026년 3월 9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6년 2월 서울 아파트 신고가 거래 748건 중 영등포구가 10.4%(78건)로 1위를 차지했으며, 특히 15억원 이하 중저가 아파트 약진이 두드러졌다고 보도했다. 당시 영등포구 전체 신고가의 74.4%(58건)가 15억원 이하였으며, 이는 주택 가격에 따라 대출 한도를 차등 적용한 정부의 2025년 10월 15일 부동산 대책 영향으로 분석됐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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