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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September 30, 2026

영등포구 당산한양 84.93㎡ 16억 5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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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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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9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3가 당산한양 전용 84.93㎡가 16억 5,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신고가를 경신했다.

항목내용항목내용
준공1986년 2월세대수338세대
규모3동주차총 295대
난방개별난방시공사한양건설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12일 계약됐으며 7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11일 16억 2,500만 원이었다.

당산한양은 1986년 2월 준공된 338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한양건설이 시공했다. 3개 동으로 구성됐으며 최고 14층 규모다.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위탁관리 체계로 운영된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2호선·5호선 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5년 6월 26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영등포구는 대림·여의도동 역세권 위주로 상승세가 뚜렷했던 것으로 보도됐다. 당시 여의도동 시범아파트 전용 79㎡가 27억 6,500만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경신했고, 삼부아파트와 대교아파트도 연달아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다. 재건축 절차가 빠르게 진전되면서 매수자들의 관심이 몰렸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이어 2026년 3월 9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영등포구가 2026년 2월 서울 아파트 신고가 거래에서 10.4%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영등포구 신고가의 74.4%가 15억원 이하 중저가 아파트였으며, 양평동 삼호한숲과 당산동 한강아파트가 각각 11억 9,000만원, 14억 9,000만원에 최고가를 썼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View the original on 매일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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