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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October 25, 2026

노원구 중계그린1단지 39.78㎡ 6억원 거래…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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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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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4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노원구 중계동 중계그린1단지 전용 39.78㎡가 6억원에 거래되며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항목내용항목내용
준공1990년 9월세대수3,481세대
규모25동주차총 1,311대
난방지역난방시공사서울도시개발공사

2026년 9월 29일 계약된 이 아파트는 10층에 위치해 있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11일 5억 8,500만원이었다.

중계그린1단지는 1990년 9월 준공된 25개 동 3,481세대 규모의 대단지다. 서울도시개발공사가 시공했으며, 최고 15층 규모로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7호선 중계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5월 3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중계그린아파트는 재건축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앞두고 있었다. 보도 당시 추진위 구성에 필요한 동의율(50%)을 이미 충족한 상태였으며, 조합설립에 필요한 동의율(70%)을 목표로 주민 동의를 계속 얻고 있었다. 해당 기사는 서울시가 2025년 상계·중계·하계동 일대 재건축 마스터플랜을 세우면서 역세권 복합 정비구역을 최초로 도입해 최고 60층 고밀 개발의 길을 열어줘 사업성을 높일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중계그린아파트는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4,360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계획이었다.

2024년 3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중계그린1단지는 2023년 12월 거래 건수가 1건에 그쳤으나 2024년 1월 8건, 2월 9건의 매매계약이 체결되며 거래가 증가했다. 해당 기사는 2024년 1월 말부터 시행된 신생아특례대출 영향으로 9억원 이하 아파트 거래가 늘어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View the original on 매일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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