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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October 8, 2026

피자헛 41년 노하우 담긴 ‘피자헛 피자설기’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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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쌀·우유 떡에 토핑 얹어
컵 디저트로 3900원에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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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피자헛이 피자 토핑을 얹은 떡 디저트 ‘피자헛 피자설기’를 8일 출시했다.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된 피자설기를 피자 전문 브랜드가 직접 매장 메뉴로 내놓은 것이다.

피자설기는 우유 설기 위에 피자 토핑을 올린 떡으로, 개성 있는 떡과 디저트를 파는 매장을 찾아다니는 이른바 ‘떡지순례’ 유행 속에 입소문을 탔다. 떡지순례는 성지순례에 떡의 인기를 빗댄 신조어다. 일부 매장에는 제품을 맛보려는 손님이 오픈 시간에 맞춰 찾아오기도 했다.

피자헛 피자설기는 국내산 멥쌀과 국내산 우유로 만든 우유 설기를 두 겹으로 쌓은 시루 위에 피자헛의 소스와 토핑을 올렸다. 프리미엄 레드 토마토로 만든 토마토소스와 레프리노사 자연치즈, 고급 발효 페페로니 등 실제 피자헛 피자에 쓰는 재료를 그대로 썼다. 치즈는 고다·프로볼로네·모짜렐라 3종을 조합해 피자 특유의 풍미를 살렸다. 부드럽고 쫀득한 설기 식감에 익숙한 피자 맛을 더했고, 시루 위에 작은 피자가 올라간 듯한 모양으로 보는 재미도 노렸다.

피자헛은 1985년 서울 이태원에 국내 1호점을 연 뒤 올해로 41년째를 맞았다. 회사 측은 41년간 한국인 입맛을 연구하며 다양한 메뉴를 선보여온 경험을 바탕으로 피자 노하우를 국내산 재료로 만든 설기에 접목했다고 설명했다.

한 손에 들고 먹을 수 있는 컵 형태로 만든 것도 특징이다. 회사 측은 새로운 맛과 경험을 적극적으로 찾는 젊은 소비자 취향과 이용 편의성을 함께 고려했다고 밝혔다. 피자헛은 이번 메뉴를 통해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새롭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가격은 3900원이다. 전국 피자헛 매장과 공식 온라인 채널, 콜센터는 물론 배달의민족·쿠팡이츠·요기요 등 배달앱에서도 주문할 수 있다.

한국피자헛 관계자는 “피자헛의 ‘피자설기’는 단순히 SNS상 트렌드를 따랐다기 보다는 피자와 설기의 색다른 조합에 대한 소비자들의 호기심에 좋은 국내산 원료와 피자헛이 가장 잘하는 소스와 토핑의 맛을 더해 완성한 메뉴”라며 “새로운 맛을 발견하고 함께 공유하는 즐거움까지 피자헛을 통해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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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피자헛이 멥쌀 우유 설기 위에 피자 토핑을 얹은 피자헛 피자설기를 출시했습니다.
쿠팡은 음식 배달 서비스 쿠팡이츠를 통해 전국 매장의 신규 메뉴 배달과 주문 접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플랫폼 내 신메뉴 주문 전환과 고객 유입 반응이 향후 실적에 미치는 영향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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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피자헛이 피자 토핑을 얹은 떡 디저트 ‘피자헛 피자설기’를 8일 출시했으며, 이는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된 제품이다.

피자설기는 국내산 멥쌀과 우유로 만든 설기 위에 피자헛의 소스와 토핑을 얹어서, 단순한 디저트를 넘어 손에 들고 먹을 수 있는 형태로 제공된다.

피자헛은 소비자들이 새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통해 브랜드와의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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