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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October 28, 2026

관악구 관악산휴먼시아2단지 59.99㎡ 7억 35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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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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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7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관악구 관악산휴먼시아2단지 전용 59.99㎡ 거래가 7억 3,500만 원을 기록하며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로 확인됐다.

항목내용항목내용
준공2008년 3월세대수2,810세대
규모39동주차지상 760대·지하 2,626대
난방개별난방시공사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 관악구 신림동 관악산휴먼시아2단지에서 전용 59.99㎡가 2026년 10월 24일 7억 3,500만 원에 계약됐다. 해당 거래는 17층에서 이뤄졌다.

이번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27일 6억 9,000만 원이었다.

관악산휴먼시아는 2008년 3월 준공된 2,810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39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공했으며 최고 20층 높이로 건립됐다.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주차는 지상 760대, 지하 2,626대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2호선 신림역까지 버스로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2월 19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2월 둘째 주 기준 서울 자치구 중 관악구의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폭이 0.40%로 가장 컸으며 봉천·신림동 대단지 위주로 가격이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2026년 1월 29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6년 1월 넷째 주 관악구 아파트 가격 상승률이 0.55%로 서울 자치구 중 가장 높았다고 보도했다. 2026년 2월 22일 매일경제 기사는 관악구가 동작구 바로 아래 붙어 있어 강남과 여의도 업무지구 모두 접근성이 뛰어난 가성비 입지를 자랑하며, 여의도를 관통하는 지하철 서부선 사업이 진행 중이고 봉천4-1-3구역, 봉천14구역 등 곳곳에서 재개발 사업이 추진 중이었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View the original on 매일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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