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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September 11, 2026

[MAI부동산] 송파구 2차한양아파트 전용 64.26㎡ 22억 2,000만 원 최근 3년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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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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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0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송파구 2차한양아파트 전용 64.26㎡ 거래가 22억 2,000만 원으로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항목내용항목내용
준공1984년 10월세대수744세대
규모10동주차862대
난방지역난방시공사(주)한양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4일 계약된 8층 매물로,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19일 22억 500만 원이었다. 이번 거래는 불과 보름여 만에 1,500만 원 높은 수준에서 성사됐다.

2차한양아파트는 1984년 10월 준공된 744세대 규모의 단지로, 지상 최고 12층 10개동으로 구성돼 있다. 시공사는 (주)한양이며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8호선·9호선 송파역까지 15~2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6월 22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송파 한양 1·2차 아파트가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한양2차가 2026년 초 시공사로 GS건설을 최종 선정했으며, 기존 10개동 744가구가 지상 29층 12개동 1,368가구 대단지로 탈바꿈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단지명은 '송파센트럴자이'로 정해졌다고 전했다. 2025년 12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10·15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에도 송파구가 2025년 11월 거래량이 최근 6년 중 가장 많았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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